





헌책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무라카미 하루키 선생의 에세이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일간지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라 하는군요. 술술 읽히는 것은 기본이고 유머,위트 ,센스가 가득담긴 글입니다.
책을 사도 3페이지 읽고 마는 제가 끝까지 읽고도 모잘라 2번째 에세이 <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까지 구매해서
읽었다죠. 회사 도서에 하루키 선생의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 에세이가 있어 빌려왔습니다.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있어 눈구경도 할수 있지요. 글 중간에 재즈 뮤지션, 작가, 화가들의 작품이나 글이 인용 되는지라 찾아보게 됩니다.
하루키 선생이 한창 나이에 즐겼던 70-80대의 음악, 문화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중 윈튼 켈리-Wynton Kelly (재즈피아니스트)의 음악에 대한 얘기가 있어
들어보았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APPLE MUSIC에도 있고 멜론에도 있습니다. 그중에 어떤 곡이 좋냐고 물으신다면
Born to be Blue .. 센치하고 싶을때 들으면 느낌있는 음악들입니다.
가볍게 뭔가 독서하고 싶을 때 하루키의 에세이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완전 개인 취향입니다.
헌책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무라카미 하루키 선생의 에세이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일간지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라 하는군요. 술술 읽히는 것은 기본이고 유머,위트 ,센스가 가득담긴 글입니다.
책을 사도 3페이지 읽고 마는 제가 끝까지 읽고도 모잘라 2번째 에세이 <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까지 구매해서
읽었다죠. 회사 도서에 하루키 선생의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 에세이가 있어 빌려왔습니다.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있어 눈구경도 할수 있지요. 글 중간에 재즈 뮤지션, 작가, 화가들의 작품이나 글이 인용 되는지라 찾아보게 됩니다.
하루키 선생이 한창 나이에 즐겼던 70-80대의 음악, 문화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중 윈튼 켈리-Wynton Kelly (재즈피아니스트)의 음악에 대한 얘기가 있어
들어보았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APPLE MUSIC에도 있고 멜론에도 있습니다. 그중에 어떤 곡이 좋냐고 물으신다면
Born to be Blue .. 센치하고 싶을때 들으면 느낌있는 음악들입니다.
가볍게 뭔가 독서하고 싶을 때 하루키의 에세이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완전 개인 취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