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 개최한 Frieze Seoul 2023 관람... 작년에는 못갔지만 올해 맘먹고 관람했습니다.
세상에 저리 많은 예술가가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양한 소재들로 만들어낸 작품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Kiaf와 동시 관람하느라 너무 힘들었지만요. 결국 다 보지도 못하고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하루에 클리어 하는것은 NO!!
그나마도 제일 저렴한 티켓이라 하루에 다 보리라! 다짐했건만... 결국 중도 포기 ... 중도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티켓값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외의 유명작가와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기에
프리즈에 들어가자마 보이는 갤러리 Gallery Baton 😎
제가 블루를 좋아해서 그런지 한눈에 빡!


피터 스틱버리 Peter Stichburry-New Zealand
<Omni 2023/oil on linen>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인물의 표현이 독특했고, 블루톤의 벽과 모노톤의 그림이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전시장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작품이였다 . 그래서 그런지 갤러리 바톤에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았다는...

왜 그림설명을 따로 촬영하지 않았는지 후회하면서 ㅜ,ㅜ...
사진에 담기지 않는멋진 작품들... 그래도 갔다왔음을 잊지 않기위해 올려봅니다.
이번 9월 개최한 Frieze Seoul 2023 관람... 작년에는 못갔지만 올해 맘먹고 관람했습니다.
세상에 저리 많은 예술가가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양한 소재들로 만들어낸 작품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Kiaf와 동시 관람하느라 너무 힘들었지만요. 결국 다 보지도 못하고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하루에 클리어 하는것은 NO!!
그나마도 제일 저렴한 티켓이라 하루에 다 보리라! 다짐했건만... 결국 중도 포기 ... 중도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티켓값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국내외의 유명작가와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기에
프리즈에 들어가자마 보이는 갤러리 Gallery Baton 😎
제가 블루를 좋아해서 그런지 한눈에 빡!
피터 스틱버리 Peter Stichburry-New Zealand
<Omni 2023/oil on linen>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인물의 표현이 독특했고, 블루톤의 벽과 모노톤의 그림이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전시장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작품이였다 . 그래서 그런지 갤러리 바톤에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았다는...
왜 그림설명을 따로 촬영하지 않았는지 후회하면서 ㅜ,ㅜ...
사진에 담기지 않는멋진 작품들... 그래도 갔다왔음을 잊지 않기위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