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ANO'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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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는 영화 추천!! <마이 뉴욕 다이어리>vs<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ninano
2024-01-24
조회수 314

뜬금포로 올려보는 영화 추천~

추천작은 <조용한 희망>으로 더욱 유명해진 마가렛 퀄리의 주연작 <마이 뉴욕 다이어리> 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젊은이... 뉴욕으로 거취를 옮기고, 작가 에이전시에 취직합니다.  

우리가 모두 아는 <호밀 밭의 파수꾼>J.D 샐린저가 소속 되어있죠. 

작가들의 신작 발표, 팬레터, 다양한 스케쥴 등을 관리합니다. 주인공 조안나는  에이전시 사장의  조수이면서, 잡다한

일을 수행합니다.  그 중에 J.D 샐린저의 팬레터를 관리합니다. 작가대신 답장을 써주기도 하고요... 그로인해 

다양한 일이 발생하지만요...

20대 질풍 노도의 젊은이가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여러모로 살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와 닮아 있는 영화입니다.

문학과 패션, 레트로와 트렌디함의 차이... 뉴욕이라는 똑같은 장소에서  두 영화는 각각의 차별화된 색감으로 뉴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마가렛 퀄리가 엄청 사랑스럽게 나오거든요.

힐링하고 싶은 날 보면 좋을 영화입니다. 

<원제:MY Salinger Year> 영화를 보면 왜 제목이 <Salinger Year>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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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의 메릴 스트립과  <마이 뉴욕 다이어리>의 시고니 위버가 대칭되는 배역입니다.

엔딩도 다소 스타일은 다르지만 맥락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 둘다 성장 영화라 그럴까요? 

특별히 할 일 없는 날 ...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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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rolarun77@naver.com
Addr.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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