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ANO'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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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는 네플릭스 추천:<프리즘 윤무곡>

ninano
2026-02-10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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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 STUDIO의 작품입니다. 스파이 패밀리를 제작한 회사네요~

우연히 네플릭스에 올라와서 보게 됐는데 처음 3부까지만 버티면 쭉 8부까지 시청할 수 있답니다.

제목이 <프리즘 윤무곡> 인데 윤무곡이 뭔가 했는데 일본 원제는 프리즘 론도네요.

론도는  남녀가 춤 출 수 있는 춤곡이라 합니다. 악절이 여러 번 반복되는 형식의 구성으로 왈츠인데 일본식 표기로 론도라 했나봅니다.

윤무곡이라니 제목을 어렵게 짓긴 했네요. 확 와닿는 제목은 아니여서 아쉬운 느낌입니다. 

스포를 하자면 왈츠를 추는 장면이 있긴합니다 으흐흐흐흐

전체적인 스토리는 살짝 진부할 수 있지만, 그림이 너무 예쁘고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습니다.

영국의 아트 스쿨 학생들의  사랑, 우정, 예술의 대한 열정을 가득 담은 스토리입니다. 손발이 오그라들 수도 있지만 나름 반전도 있는 알짜배기 애니메이션이죠.

뭔가 맘이 심란할 때 잔잔한 드라마 장르로 보고 싶다 할 때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추천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파이 패밀리를 만든 작품이라 더 호감이 갔네요 ^^

내용을 자세히 올리지 않았습니다.  모른 채로 봐야 재미를 그나마 느낄 수 있기에 ^^ 간단하게만 작성해봅니다.

회사일이 너무 많아 작년 후반 부터 뭔가를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와중에 본 작품이라 그런가 더 호감이 갔나봐요. 

제가 늘상 하는 고민도 조금 담겨있는지라 10프로 공감하면서 시청했습니다.

회사일이 좀 정리되면 새로운 내용을 담아보겠습니다.

별 내용이 없는 저의 블로그에 살짝살짝 와주셔서 감사해요 ^^

뭔가 알차고 지적인 내용을 담아보고 싶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ㅜ,ㅜ  


원작/캐릭터 초안: 카미오
요코 감독: 나카자와 카즈토
2대 감독: 타카하시
테츠야 캐릭터 디자인 및 총괄 애니메이션 감독: 다카하시
야스코 서브캐릭터 디자인 및 총괄 애니메이션 감독: 미노와 아이코
색상 디자인: 다나카
하나미 미술 감독: 타케다 유스케 (대나무) 촬영 감독
: 노자와
케이스케 편집: 이시이
사토시 음악: 나오키 "나오튜-"
치바 사운드 감독: 카나에 토루
효과: 쿠라하시
유무네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제작: WIT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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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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