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 위치한 알부스 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는 키티 크라우드의 개인전 <보이지 않는 너머>은 보고싶은 전시 중에 하나입니다.
벨기에 출신인 동화 작가(Kitty Crowther) 키티 크라우더는 이번 전시에 그녀의 동화책의 원화들과 그 외의 개인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동문학에서 인정 받은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ALMA 상을 수상했고, 평단에서 그녀를 선의 거장이며, 분위기의 거장이라고 평했답니다.
아동문학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슬픔, 죽음 등 어두운 소재로 독특하고 창의적인 내용과 일러스트로 독자들에게 감동과 매력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녀의 동화책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녀의 프로필을 읽고 나니 구매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번역본이 나와있으니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 ~
특히 이번 전시에 작품 <facewall>이 가장 궁금한데요. 다양한 표정을 지닌 여러 얼굴들이 타일형태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녀가 말하길 느낌대로 손가는대로 그렸다고 하네요.
그녀는 선천적으로 청각장애가 있어 항상 얼굴에 집착했고, 얼굴의 형태, 표정, 표정에서 느껴지는 또 다른 자아 등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그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총 150개의 표정을 그렸다고 하는데 몇가지의 표정이 전시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www.kittycrowther.com/
(키티 크라우드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7.13일까지라는군요~ 얼마 남지 않아 빨리가서 봐야겠어요 ^^
관심있는 분이라면 관람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아니의 호수>




<서부지대>




<facewall>


한남동에 위치한 알부스 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는 키티 크라우드의 개인전 <보이지 않는 너머>은 보고싶은 전시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총 150개의 표정을 그렸다고 하는데 몇가지의 표정이 전시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s://www.kittycrowther.com/
(키티 크라우드 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7.13일까지라는군요~ 얼마 남지 않아 빨리가서 봐야겠어요 ^^
관심있는 분이라면 관람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아니의 호수>
<서부지대>
<facew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