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된 리더가 필요한 시기에 앗! 저분이라면 어땠을까?
혼란스럽고 불확실한 시대, 강력한 카리스마보다는 끈기와 따뜻함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리더십이 더욱 절실해지는 요즘입니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 어니스트 섀클턴입니다.
어니스트 섀클턴이 궁금하시다면 <인듀어런스>를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일단 책이 두껍지 않고 사이사이에 사진이 담겨있어 더욱 재미지게 탐독 할 수가 있답니다.
1914~1916년 동안의 남극 횡단 탐험기가 담겨있는 탐험기행입니다.
제목의 <인듀어런스>는 실제 그들이 승선한 배의 이름입니다.
여담이지만 영화<인터스텔라>의 우주선이름도 인듀어런스입니다. 알수는 없지만 차용했던 걸까요?
온통 AI를 외치는 이 시기에 읽어봄직한 도서가 아닐까 싶어 개인취향으로다 추천해봅니다.
클릭 한번이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같은 지금 시대와는 정반대로 <인듀어런스>의 탐험기는
1부터 100까지 사람의 손으로 시작해서 끝나는 아날로그적이면서도 고대 선사시대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인간의 의지와 불굴의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듀어런스>는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혹한의 기후와 남극의 살인적인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살아 돌아온 28명의 대원들의 끈끈한 동료애와 헌신이 개인주의가 만연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가치와 감동을 줍니다.
판타지가 아닌 현실이기에 더욱 놀라게 된답니다. 결말을 알면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응원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인듀어런스 탐독 후에 영화 <인터스텔라>도 보신다면 재미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탐험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어 연결지어봅니다 .




바로 위의 사진이 어니스트 섀클턴입니다. 탐험가라 그런지 인디아나 존스의 느낌이 납니다. 인다이나 존스는 1980년대 영화인데
그것 역시 차용된 걸까요? 만고 제 생각입니다.
대원들의 사진이 담겨 있어 그 당시의 탐험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남극 바다의 부빙과 혹한의 기후로 인듀어런스 호는 난파됩니다.
참된 리더가 필요한 시기에 앗! 저분이라면 어땠을까?
혼란스럽고 불확실한 시대, 강력한 카리스마보다는 끈기와 따뜻함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리더십이 더욱 절실해지는 요즘입니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 어니스트 섀클턴입니다.
어니스트 섀클턴이 궁금하시다면 <인듀어런스>를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일단 책이 두껍지 않고 사이사이에 사진이 담겨있어 더욱 재미지게 탐독 할 수가 있답니다.
1914~1916년 동안의 남극 횡단 탐험기가 담겨있는 탐험기행입니다.
제목의 <인듀어런스>는 실제 그들이 승선한 배의 이름입니다.
여담이지만 영화<인터스텔라>의 우주선이름도 인듀어런스입니다. 알수는 없지만 차용했던 걸까요?
온통 AI를 외치는 이 시기에 읽어봄직한 도서가 아닐까 싶어 개인취향으로다 추천해봅니다.
클릭 한번이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같은 지금 시대와는 정반대로 <인듀어런스>의 탐험기는
1부터 100까지 사람의 손으로 시작해서 끝나는 아날로그적이면서도 고대 선사시대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인간의 의지와 불굴의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듀어런스>는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혹한의 기후와 남극의 살인적인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살아 돌아온 28명의 대원들의 끈끈한 동료애와 헌신이 개인주의가 만연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가치와 감동을 줍니다.
판타지가 아닌 현실이기에 더욱 놀라게 된답니다. 결말을 알면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응원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인듀어런스 탐독 후에 영화 <인터스텔라>도 보신다면 재미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탐험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어 연결지어봅니다 .
바로 위의 사진이 어니스트 섀클턴입니다. 탐험가라 그런지 인디아나 존스의 느낌이 납니다. 인다이나 존스는 1980년대 영화인데
그것 역시 차용된 걸까요? 만고 제 생각입니다.
대원들의 사진이 담겨 있어 그 당시의 탐험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남극 바다의 부빙과 혹한의 기후로 인듀어런스 호는 난파됩니다.